COACH MEN'S COLLECTION STYLING CLASS

지난 5월 12일 강남 청담동에 위치한 COACH매장에서 스타일리스트 채한석이 진행하는
COACH Men's collection styling class 가 있었다.
스타일리스트 채한석의 감각과 COACH의 새로운 멘즈 컬렉션의 조합은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겨 주었다. 그 자리에 있었던 여자들에게는 내 남자친구의 스타일, 남자들에게는 내 스타일에 대해
깔끔한 해결책을 제시해준 스타일링 클래스.
내 남자를 자타공인 '품절남'으로 만들어 줄 이 클래스를 살펴보자.

Office style
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그레이톤의 수트지만 자켓과 바지의 명암의 차이로 스타일리쉬함을 살렸다.
슬림한 라인의 바지의 롤업은 수트 차림에도 충분히 패션 센스를 보여줄 수 있는 포인트다.


Date style
딱딱해 보일 수 있는 라이터자켓에 피케 셔츠를 매치하여 부드러운 느낌을 주었다.
신발은 구두가 아니라 플립플랍을 신어 재미를 주었다.
라이더자켓에 스트라이프셔츠를 매치해 부드러운 느낌을 주고 화이트슈즈로 포인트를 주었다.
빨간색이지만 캔버스 소재로 편안하게 들 수 있는 백으로 시선을 주목시킨다.


Vacane style
언제 어디서라도 트렌치코트만 있으면 스타일리쉬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.
트렌치코트 진을 롤업하여 입고 화이트 컨버스 슈즈로 캐주얼하면서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연출한다.
해변가에서 가볍고 편하게 연출할 수 있는 컨버스소재의 백이 적당하다.
빨간색의 강렬한 윈드브레이커 자켓과 베이지색 반바지를 매치해 활동적인 느낌을 주고
스트라이프 무늬의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었다.
여행할 때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컨버스 백이나 작은사이즈의 토트백은 바캉스룩을 완성시키기에 충분한 아이템이다.


Women's style
이날 남자들의 스타일뿐만 아니라 여자들의 스타일링에 대해서도 채한석의 코치가 있었다.
누드톤의 원피스에 검은색보다는 같은 누드톤계열의 슈즈로 좀 더 여성스럽게 스타일을 완성 할 수 있고 거
기에 남자가방을 매치해 반전의 미를 주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긴장하게 한다.
블라우스에 청바지만 입어도 어떤 백을 드냐에 따라 멋스러운 스타일이 완성될 수 있다.
여행갈 때 활용하기 좋은 크로스백이나 빅백은 무난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준다.
이날 클래스가 끝난 후 가벼운 브런치 타임이 이어졌고 모든 기자단들에게는 코치우산이 주어졌다.
이날 남자들의 스타일뿐만 아니라 여자들의 스타일링에 대해서도 채한석의 코치가 있었다.
누드톤의 원피스에 검은색보다는 같은 누드톤계열의 슈즈로 좀 더 여성스럽게 스타일을 완성 할 수 있고 거
기에 남자가방을 매치해 반전의 미를 주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긴장하게 한다.
블라우스에 청바지만 입어도 어떤 백을 드냐에 따라 멋스러운 스타일이 완성될 수 있다.
여행갈 때 활용하기 좋은 크로스백이나 빅백은 무난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준다.
이날 클래스가 끝난 후 가벼운 브런치 타임이 이어졌고 모든 기자단들에게는 코치우산이 주어졌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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